송철호 변호사가 오늘(3\/14) 민주노동당을 탈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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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송철호 변호사는 벌써부터 내년 총선에 민주노동당 후보로 나서라는 권유가 있지만 고속철도 울산역 유치에 전념하기 위해 그동안 적을 두었던 민주노동당을 탈당한다며
<\/P>당분간 당적을 가지지 않고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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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민주당 입당설과 관련해 시인도 부인도 하지 않아
<\/P>입당 가능성도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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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민주당은 지난 대선전부터 송철호 변호사를 영입하기 위해 활발한 접촉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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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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