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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고속철도 울산역 유치운동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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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고속철도 울산역 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가
<\/P>다시 활동을 시작했고 지역 정치권도 고속철도 울산역 유치를 위해 발벗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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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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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부고속철도 울산역 설치를 위한 범시민 운동이 다시 불붙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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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부고속철도 울산역 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는
<\/P>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계층과 정파를 떠난 고속철 울산역 유치운동에 나설 것을 촉구하고 모든 종교,시민단체가 참여하는 범시민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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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송철호 고속철도유치 범시민대책위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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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송철호 대표는 기자회견에 이어 박맹우 시장과도 만나 울산역 유치를 위해 총력을 쏟기로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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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건설교통부가 구성중인 노선 재검토 위원회에 현재 미국에 있는 김성득 울산대 교수와 생태 전문가 조기룡 교수등을 참여시키기로 하고 활발한 접촉을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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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고속철 노선수정과 관련해 그동안 정부의 움직임을 관망하던 지역 국회의원들도 건설교통부 장관에게 울산역 설치를 촉구하는 공개질의서를 보내는등 본격활동을 재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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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윤두환 국회의원(건교위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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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나라당 울산시지부는 조만간 조만간 범시민 대책위 참여여부를 논의한 뒤 정부를 상대로 고속철 울산역 유치 압박강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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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함께 오는 17일 경주출신 국회의원들과
<\/P>한 자리에 모여 고속철 노선변경과 관련한
<\/P>공동 대응 방안을 찾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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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경부고속철동 울산역 유치운동이 수포로 돌아가지 않도록 시민 모두의 힘을 결집해야 할 때입니다.MBC뉴스 이상욱◀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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