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울주군
<\/P>상북면 등억온천지구 주변지역을 울산시의
<\/P>명소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P>제기됐습니다.
<\/P>
<\/P>오늘(3\/14) 열린 울주군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P>김지호 의원은 지난해 5월부터 9월까지 4개월에
<\/P>걸쳐 등억온천지구 정비계획에 대한 용역을
<\/P>실시하고도 용역결과를 반영하지 않는 이유를
<\/P>따져 물었습니다.
<\/P>
<\/P>김 의원은 등억온천지구가 영남알프스와
<\/P>작천정,자수정 동굴 등 천혜의 관광지와 인접해
<\/P>있어 울산의 최대 온천지구로 발전될 수 있다며
<\/P>용역결과를 주민들에게 알리고 이를 군정에
<\/P>반영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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