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하청 근로자의 사고 예방책 마련

최익선 기자 입력 2003-03-15 00:00:00 조회수 0

최근 대기업의 사내 하청 근로자 산재 사고가

 <\/P>잇따라 발생하고 있자 노동부가 특별 대책

 <\/P>마련에 들어갔습니다.

 <\/P>

 <\/P>울산지방노동사무소는 이달말까지 현대중공업과

 <\/P>현대자동차 등 사내 하청 근로자 비율이

 <\/P>20-30%를 넘고 있는 대기업체를 상대로 안전

 <\/P>교육 실시와 보호 장구 지급,안전 책임자 배치

 <\/P>여부 등에 대해 특별 점검을 실시하기로

 <\/P>했습니다.

 <\/P>

 <\/P>울산지방노동사무소는 이번 점검에서 위반

 <\/P>사항이 적발되는 업체에 대해서는 시정 명령과 함께 산업 안전법 위반으로 입건하는 등

 <\/P>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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