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14) 오후 3시 30분쯤 중구 성남동 성남파출소 44살 전모경사가 자신의 집 안방에서 숨져 있는 것을 부인 37살 김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P>
<\/P>경찰은 전경사가 두달전부터 종종 피곤하다고 말을 했다는 가족들의 진술과 야간 근무를 하기 위해 미리 잠을 자고 있던 점에 미뤄
<\/P>심장 마비로 숨진 것으로 보고
<\/P>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