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출소 직원 심장 마비 추정 숨져

입력 2003-03-15 00:00:00 조회수 0

어제(3\/14) 오후 3시 30분쯤 중구 성남동 성남파출소 44살 전모경사가 자신의 집 안방에서 숨져 있는 것을 부인 37살 김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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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경찰은 전경사가 두달전부터 종종 피곤하다고 말을 했다는 가족들의 진술과 야간 근무를 하기 위해 미리 잠을 자고 있던 점에 미뤄

 <\/P>심장 마비로 숨진 것으로 보고

 <\/P>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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