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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내일(3\/16)과
<\/P>오는 18일 원주TG와 사활을 건 플레이오프
<\/P>1회전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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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역의 각종 스포츠소식을 한창완기자가
<\/P>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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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울산 모비스는
<\/P>3위 원주TG에 올시즌 4승2패로 앞서
<\/P>일단 1차전 기선제압여부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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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전 2선승제의 플레이오프 1회전은 내일
<\/P>원주에서 1차전을,오는 18일에는 울산에서
<\/P>2차전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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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 모비스는 속공이외에 뚜렷한 공격무기가
<\/P>없는 것이 흠으로 지적되고 있으며
<\/P>원주는 신인왕 김주성과 백전노장 허재를 앞세워 울산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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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해 중국의 베이징 자동차회사와 합작한
<\/P>현대자동차가 중국프로팀의 공식스폰서로 나서는 등 마케팅능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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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베이징 국안팀은 올시즌부터 베이징 현대로
<\/P>팀명칭을 바꾸는 등 현대자동차마크가 새겨진
<\/P>유니폼을 입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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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프로축구 개막을 일주일 앞두고 12개구단의
<\/P>전력이 속속 드러나면서 우승후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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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해 준우승한 울산은 전력상 올해 최강으로
<\/P>꼽히는 성남을 비롯해 팀을 재정비한 포항,부산,안양,수원등과 초반 치열한 순위다툼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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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국내 실업축구의 최고봉 미포조선이
<\/P>올시즌 첫 대회인 대통령배 전국축구대회
<\/P>8강에서 탈락하는 수모를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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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미포조선은 국민은행에 승부차기로 패해
<\/P>4강진입에 실패했습니다.
<\/P>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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