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30과의 대화‘ 실시

한동우 기자 입력 2003-03-15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는 최근 인터넷 문화의 발달과 함께 여론주도층으로 부상하고있는 2-30대의 참신한

 <\/P>아이디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위해

 <\/P>2030과의 대화마당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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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2030과의 대화는 다음달 3일 오전 10시 30분

 <\/P>시청 신관 대회의실에서,박맹우 시장과 각 실국장,그리고 대화마당 신청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100분간에 걸쳐 토론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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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울산시는 이를위해 주부와 대학생,회사원, 공무원 각 30명씩 모두 120명을 오는 17일부터 28일사이에 인터넷 홈페이지와 우편,전화 또는 직접 방문 등을 통해 접수하기로 했으며,

 <\/P>원만한 토론진행을 위해 민간전문 사회자를 두고 좌석도 타원형으로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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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한편 울산시 인터넷 홈페이지 ‘울산시에 바란다‘코너의 이용자 가운데 2-30대가 6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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