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5) 오전7시쯤 태화 강변도로와
<\/P>항만 배후 수송도로를 연결하는
<\/P>삼산 지하차도에 물이 고여 출근길 시민들이 차량 통행에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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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물은 심한 악취가 나는 점으로 미뤄
<\/P>비가 고인 것이 아니라 하수구에서 오폐수가 역류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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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관계공무원은 오전 9시까지 현장에 나오지 않아 울산시 비상체계에 허점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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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이 차도는 지난해 8월 준공된 것이어서
<\/P>부실여부도 조사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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