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무거동일대에서 주택가 대낮 도난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의 방범체계에 허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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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엊그제부터 어제(3\/14)까지 남구 무거동에서는
<\/P>박모씨와 홍모씨 등 가정집 4곳이 대낮에 누군가가 창문을 부수고 들어가 귀금속과 현금 등 수백만원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났다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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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찰은 현장감식을 했지만 뚜렷한 단서를
<\/P>잡지 못했으며 대낮 주택가 전문털이범의
<\/P>소행으로 보고 탐문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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