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가 오늘(3\/15) 울산시와 각 구,군별로 일제히 실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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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오늘(3\/15) 오전 울주군 웅촌면 통천리 회야댐 유휴지에서 박맹우 시장을 비롯한 공무원들과 한국산수보전협회,
<\/P>산림보호협회 회원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P>편백나무 3천여그루를 심는 식목행사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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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중구는 성안동,남구는 황성동,동구는 주전동,울주군은 청량면 용암리 일원에서
<\/P>각각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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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봄이 일찍 찾아오는 남부지방의 경우 식물의 성장이나 활착시기 등을 감안할때 오히려 3월이 나무심기에 적합하기때문에 식목일 행사를 20여일 앞당겨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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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울산시는 올봄에 95억원의 예산을 들여 모두 62만여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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