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에 이어 울주군청도 청사 담장을 허물고
<\/P>나무를 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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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주군은 지난 89년에 설치된 청사 담장이
<\/P>노후돼 조만간 철거공사에 들어가 청사외곽의 창살형 울타리 펜스를 없애고 나무를 심고 기존의 옹벽담장에는 아이비 넝쿨을 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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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군청 본관 좌.우 화단의 불량수목을
<\/P>제거하고 나무를 추가로 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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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지난해 3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청사
<\/P>담장을 허문 남구청은 청사광장을 공원으로
<\/P>조성해 인근 주민들의 휴식처로 활용되고
<\/P>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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