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들의 수학여행 출장비가 학교마다 차이가
<\/P>많아 마찰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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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교조 울산지부가 153개 초중등학교의
<\/P>지난해 수학여행비 지급 현황을 분석한 결과, 2박3일 수학여행의 경우 출장비가 3만원에서 13만원까지 지급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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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동일출장에 학교별로 차이가 큰 것은
<\/P>예산당담자가 자의적 해석에 따라 임의로 지급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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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학교장에게 지급되는 출장비는 교사에 비해 최고 10배나 되는가 하면 시간외 수당 미지급도 흔해 개선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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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공무원 여비규정에 따르면 교사 출장비는 교통비인 일비와 숙박비를 정액으로 지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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