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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해의 한 토지구획지구에 주택은 들어서지
<\/P>않고 각종 오염업소만 난립하면서 주변환경이
<\/P>악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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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관할 행정기관은 실태조차 파악하지 않은 채
<\/P>이를 방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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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마산문화방송 장원일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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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VCR▶
<\/P>지난 2천1년말 조성공사가 끝난
<\/P>김해시 화목동 화목토지구획지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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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주거지로 개발된 26만 제곱미터,
<\/P>무려 8만평 규모의 택지엔 주택은 없고
<\/P>각종 오염업소만 진을 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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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0여개의 고물상과 건축자재 야적장,
<\/P>대부분 관할 관청엔 신고도 하지 않은 채
<\/P>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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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N▶고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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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중고차 야적장엔 부품을 분해하면서 나온
<\/P>폐유가 땅속으로 스며들고 있고 건축용
<\/P>페인트도 여기저기 흩날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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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N▶건자재 야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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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토지구획지구 곳곳에는 이 같은 농업용 <\/P>폐비닐에서부터 건축자재와 가재도구등 <\/P>각종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P> <\/P>◀SYN▶주민 <\/P> <\/P>자치단체는 실태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P>있습니다. <\/P> <\/P>◀INT▶박형진 김해시 건축행정팀 <\/P> <\/P>불경기탓에 땅주인들이 주택신축을 미루는 사이 토지구획지구가 환경오염지대로 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