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2일 UN이 정한 제11회 세계 물의날을 전후해 울산지역에서도 물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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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먼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관내 중학생 240여명을 대상으로 천상정수장과 용연하수처리장 견학 행사를 갖기로 했으며,
<\/P>25일과 26일 이틀동안은 남구 삼산동 롯데백화점 등지에서 물사진 전시회와 물절약 가두캠페인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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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5개 구,군별로 회야댐 등 상수원 주변과 태화강을 비롯한 하천 등지에서 쓰레기 수거 등의 정화활동을 펴기로 했으며,오는 28일에는
<\/P>도심 생태하천 조성방향에 관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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