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관리권 위임이후 46개소 단속

조창래 기자 입력 2003-03-17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환경부로 부터 국가공단 환경관리권을

 <\/P>위임받은 이후 지난달까지 모두 46개 업체를

 <\/P>적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P>

 <\/P>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P>4달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702곳을 점검해

 <\/P>배출기준을 위반한 46개 업체를 적발해 3개

 <\/P>업체는 조업정지,6개업체는 사용금지,21개

 <\/P>업체는 개선명령 등의 행정조치를 내렸습니다.

 <\/P>

 <\/P>위반 내역을 보면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곳이

 <\/P>20개로 가장 많았고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을

 <\/P>비정상적으로 가동한 곳이 7곳,무허가

 <\/P>배출시설을 설치한 곳이 3곳 등의 순으로

 <\/P>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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