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최근 공무원들이 근무시간중 사적인 볼일을 보는 등 공직기강 해이사례가 잇따르자
<\/P>이에대한 감찰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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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따라 울산시는 오늘(3\/17)부터 이달말까지
<\/P>2주동안 모두 24명의 감찰반을 대거 투입해
<\/P>울산시와 산하 직속기관,사업소 등을 대상으로
<\/P>공무원들이 근무시간에 경조사에 참석하거나
<\/P>증권회사 출입 또는 주식거래를 하는 행위를 비롯해 사우나와 헬스장 등에 출입하거나
<\/P>질병치료 등을 빌미로 무단외출을 하는 행위 등을 중점 감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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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공무출장 사실확인 등의 입체감찰을 통해 적발되는 공무원에 대해서는 엄중 문책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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