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자 포터 치여 숨져

조창래 기자 입력 2003-03-18 00:00:00 조회수 0

어제(3\/17) 밤 7시 30분쯤 울주군 삼남면

 <\/P>교동리 35번 국도에서 도로를 지나던 양산시

 <\/P>하북면 52살 조모씨가 1톤 포터에 치여

 <\/P>숨졌습니다.

 <\/P>

 <\/P>경찰은 포터 운전자 40살 박모씨가 어두운

 <\/P>국도변을 지나던 보행자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P>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P>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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