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수사과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인권보호 시민참관단을 시범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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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인권보호 시민참관단에는 울산참여연대와 YMCA 등에서 5명의 시민이 참여하고 있으며, 앞으로 유치장 방문과 의견청취, 수사에 이의를 제기한 사건의 재조사여부, 집회시위 과정에서의 가혹 행위를 막기위한 활동을 본격적으로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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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함께, 경찰은 인권보호 시민참관단이 수사과정이나 유치장 관련 사건 사고발생에 이의를 제기할 경우 청무감사관을 통해 진상파악에 나서는 등 사후조치를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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