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준화 이후 명문대 진학 늘어

입력 2003-03-18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고등학생들이 평준화 실시이후 일류 대학등 명문대 진학률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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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울산시교육청은 평준화 1기인 올 대학 진학 고교생들을 조사한 결과 23개 고 3 학생

 <\/P>9천435명 가운데 서울대 97명, 연.고대 190명, 포항공대 12명, 카이스트 2명, 경찰대 5명 등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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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교육청은 평준화로 학력이 낮아질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지만 상위 그룹 학교를 대상으로 비교한 결과 울산 전체적으로 성적은 크게 향상됐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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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한편 지난해에는 서울대 71명, 연.고대 175명, 포항공대 9명, 경찰대 3명이 진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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