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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민주당 울산시지부가 어제(3\/17)
<\/P>지난 대선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실시하자
<\/P>시기가 적절치 않다는 여론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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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지역 정당과 기관.단체의 동향을 알아보는 울산풍향계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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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민주당 울산시지부는 어제(3\/17)
<\/P>시지부 사무실에서 지난 대선때 노무현 후보 당선을 위해 공헌한 당원,당직자 30여명에게
<\/P>감사장을 수여하고 격려하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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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 관련해 일각에서는 최근 경부 고속철
<\/P>울산역 유치를 위해 각급 기관,단체 모두가 힘을 합치고 있는 상황에서 민주당이 집안 잔치에 치중한다는 곱지 않은 시선을
<\/P>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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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송철호 변호사가 지난 15일 민주노동당을 탈당한 것과 관련해 지역 여론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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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민주노동당 울산시지부는 송 변호사의 탈당과 관련한 성명에서 그동안 시장출마까지 용인했던
<\/P>당원들의 정서를 무시했다며 도덕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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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반면 일각에서는 민주노동당 이름으로 출마해 선서때마다 낙선한 송철호 변호사가 이제는
<\/P>자유로울 수 있다는 동정론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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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방분권운동 울산본부는 어제(3\/17)
<\/P>시내 한 식당에서 1차 상임위원회를 열어
<\/P>울산본부 소식지 발행과 홈페이지 운영,그리고
<\/P>사무실 직원보강 문제등에 대해 논의하고
<\/P>고속철 울산역 유치등 지역현안 문제에 대해서도 보조를 맞추기로 했습니다.
<\/P>MBC뉴스 이상욱◀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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