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해빙기를 맞아 가스사고의 우려가
<\/P>높아지자 다중이용시설과 주요가스시설에 대한
<\/P>안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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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주군은 가스안전공사 직원 등으로 점검반을
<\/P>구성해 이달말까지 다중이용시설과 가스판매소 등 47곳을 직접 방문해 용기보관상태와
<\/P>중간밸브 작동여부,용기 저장실 관리상태 등을
<\/P>점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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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주군은 점검결과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시정
<\/P>조치와 함께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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