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3\/18) 교육부가 이달말까지 교육개방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비공개로 추진해 교사와 국민이 소외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는 공교육 말살정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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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교조는 WTO에 제출하는 교육개방 프로그램 시한이 이달말인만큼 교육부가 명확한 입장을 요구하기 위해 전교조 분회장등 100여명의 교사들이 오는 27일 연가투쟁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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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함께 전교조는 네이스에 대한 학부모 거부 동의서를 받아 법률소송을 제기하고 범국민 불복종운동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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