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해체장 관광시설로 복원

옥민석 기자 입력 2003-03-18 00:00:00 조회수 0

고래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고래해체장이 관광자원으로 복원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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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남구청은 포경금지와 함께 지난 85년부터 방치돼온 고래해체장을 복원키로 하고 최근 용역업체에 타당성 조사를 의뢰한 결과 선착장과 포경선을 갖춘 관광시설로 복원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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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남구청은 해체장이 복원되면 고래전시실과 연계해 배를 타고 직접 고래해체 시설을 돌아보고 체험을 할수 있는 관광코스로 개발할

 <\/P>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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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고래 해체장은 지난 55년에 해체창고와 기름짜기 공장, 실외분류작업 등 3개동으로 건립된 이후 지난 85년 포경금지와 함께 폐허로 방치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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