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3년만에 명실상부한 전국대회 패권을 차지한 학성고 축구팀이 오늘(3\/18) 울산시청을 방문해 박맹우시장으로부터 격려를 받았습니다.
<\/P>
<\/P>박시장은 전국 96개 고교팀이 참가한
<\/P>이번 춘계연맹전 우승으로 울산의 명예는 물론 축구메카로서의 자존심을 세워줬다고 말했습니다.
<\/P>
<\/P>6개월전 체육교사출신 김학영감독체제로 출발한 학성고는 이번 대회우승으로 아시아학생축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져 아시아무대로 도약하는 계기가
<\/P>될 것으로 보입니다.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