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초등학교 학력평가 시험문제 출제 오류로
<\/P>물의를 빚은 울산시교육청이 사후대책마저 갈팡질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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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교육청은 지난 14일 실시한 초등학생 진단평가에서 6학년 과학 6개 문항이 2학기 교과서에서 출제됐다는 보도에 따라 학력 평가관리위원을 새로 구성해 이번 주내로 재시험을 치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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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이러한 입장은 단순한 기초학력 평가이기 때문에 재시험은 없다는 입장에서 한나절만에 번복한 것으로 원칙없는 교육행정이란 비난을 자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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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대해 교사들은 이번 사태로 교육청의 공신력에 먹칠을 한 것이라면서 교육감 공개
<\/P>사과와 평가위원 명단 공개와 투명한 절차로 재구성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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