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경부고속철 노선 재검토와 관련해
<\/P>고속철 울산역 유치를 위한 범시민 비상대책
<\/P>기구가 구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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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 의회는 오늘(3\/19) 오전
<\/P>의원총회를 열어 빠른 시일안에 시의회와 구.군의회,상공계,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는
<\/P>가칭 "경부고속철도 울산통과 노선 사수 범시민 비상대책 기구"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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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함께 시의회와 5개 구.군 의회 공동 명의의
<\/P>성명서를 만들어 고속철 울산노선 사수와 울산역 설치를 촉구하고 경주시 의회등
<\/P>다른 도시의 기관.단체와도 긴밀히 협조해
<\/P>공동 대응체제를 갖추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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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를 위해 오늘 오후 경주역에서 열린
<\/P>경주시민 궐기대회에 산업건설위원장등 시의원 3명이 참가했으며 경주시 의회를 방문해
<\/P>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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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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