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은 오늘(3\/18) 육군 군수사령부와 자매 결연식을 가졌습니다.
<\/P>
<\/P>부산에서 열린 이번 자매 결연식에서 유관홍 현대미포조선 사장과 김기성 군수사령관은 서로 긴밀한 협력 관계의 증진을 다짐하는 서명식을 가졌으며 자매 결연을 기념하는 나무도 함께 심었습니다.
<\/P>
<\/P>이에 앞서 연병장에서는 의장대의 사열 등 자매 결연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행사도 펼쳐졌습니다.
<\/P>
<\/P>현대미포조선과 육군 군수사령부는 앞으로 행사 지원과 위문 등의 교류 행사를 정기적으로 가질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