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해공갈단 4명 영장

입력 2003-03-18 00:00:00 조회수 0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3\/18) 교통 사고를 고의로 낸 뒤 상습적으로 금품을 뜯어낸 전북 부안군 56살 김모씨 등 4명에 대해 폭력행위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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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형제파‘라는 자해공갈단을 조직한 뒤,지난달 6일 울주군 상북면 면허시험장 인근에서 무면허로 운전하던 47살 이모씨의 차에 고의로 부딪혀 사고를 내고 9백만원을 빼앗는 등,전북과 경남 등에서 3차례에 걸쳐 3천3백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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