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스농구단이 막판 숨가뿐 추격전을 벌였지만 아쉽게 한점차로 져 4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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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원주TG에 15점차로 뒤진채 4궈터에 들어간 모비스는 김태진과 우지원의 3점슛이 살아나면서 시소게임을 벌였지만 경기막판 리바운드싸움에서 뒤지면서 82대 81, 한점차의 아쉬운 패배를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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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기에 앞서 모비스농구단은 이번 시즌동안 각종 기록에 따라 적립된 천만원을 백혈병 어린이와 복지시설에 써달라며 사회복지협의회에 기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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