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향악축제 앞두고 특별연주회

홍상순 기자 입력 2003-03-18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오는 20일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2003 전국교향악 축제 개막공연을 앞두고 오늘(3\/18)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비슷한 레퍼토리로 특별연주회를

 <\/P>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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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연주곡은 뉘른베르크의 마이스터 징거와

 <\/P>베토벤 교향곡 제9번 라단조 작품125번 합창 2곡으로, 합창 연주때는 소프라노 김은주와 메조소프라노 이현정, 테너 임재홍, 베이스 임철민씨와 울산·포항시립 합창단등 200여명이

 <\/P>협연해 웅장함을 더했습니다.

 <\/P>

 <\/P>울산시향이 전국교향악 축제 개막공연을

 <\/P>장식하는 것이 이번이 처음으로, 서울 공연에서는 브람스의 피아노 협주곡 1번 D단조가 추가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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