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관계와 지역발전 심포지엄

최익선 기자 입력 2003-03-18 00:00:00 조회수 0

◀ANC▶

 <\/P>"노사관계와 지역발전"을 주제로 한 한일 국제심포지엄이 오늘(3\/18) 오후 울산시청

 <\/P>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P>

 <\/P>오늘 심포지엄에서는 노사관계도 지역 분권에

 <\/P>맞춰 변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P>

 <\/P>최익선 기자가 심포지엄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P>

 <\/P>◀VCR▶

 <\/P>오늘 심포지엄에서 울산대학교 조형제 교수는

 <\/P>국내 노동운동을 대표해 온 울산의 노사관계도

 <\/P>지방분권과 지역 경제의 특성에 맞도록 혁신이

 <\/P>필요한 때라고 주장했습니다.

 <\/P>

 <\/P>또 오토밸리 등 지역산업 고도화를 위한 정책의 입안과 실행에도 노조의 참여를 보장해 지역

 <\/P>사회 구성원으로써 노조의 실체를 인정해야

 <\/P>한다고 설명했습니다.

 <\/P>

 <\/P>◀INT▶ 조형제 교수

 <\/P>

 <\/P>이상범 북구청장은 노사 모두 당사자간 이익

 <\/P>분쟁의 차원을 넘어 지역 사회의 환경 교육

 <\/P>문화 복지 등의 문제를 함께 다루는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P>

 <\/P>◀INT▶이상범 북구청장

 <\/P>

 <\/P>현대중공업 김종욱 노사협력실장은 국경없는

 <\/P>무한 경쟁사회에서 노사 관계가 선진화 되지

 <\/P>않고는 기업 생존 자체가 어려워 질 것이라고

 <\/P>진단했습니다.

 <\/P>

 <\/P>◀INT▶ 현대중공업 김종욱 노사협력실장

 <\/P>

 <\/P>한편 일본 대표로 참가한 경도대학 히사모토

 <\/P>교수는 일본의 경우 노조가 없는 사업장이

 <\/P>늘어나면서 무조합화 극복이 최대 과제가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P>

 <\/P>◀INT▶히사모토 교수(일본 경도대학)

 <\/P>

 <\/P>이밖에도 오늘 심포지엄 참가자들은 이제

 <\/P>노사관계도 회사 경쟁력을 높히고 지역

 <\/P>발전에도 기여하루 있도록 패러다임이 변해야

 <\/P>한다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END▶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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