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존경보 발령상황을 시민들에게 신속히 알리기위해 휴대폰 문자메시지 서비스를 본격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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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휴대폰 문자메시지 서비스는 관련기관 담당자 420명과 희망시민 천500여명 등 모두 2천명을 대상으로 오는 5월부터 9월까지 5개월간 실시되며,서비스 희망자는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울산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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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휴대폰 문자서비스를 통해 오존 경보발령과 해제,경보발령시 시민행동요령 등을
<\/P>알려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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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오존경보제는 지난 99년부터 시행돼 왔으며,2천1년 울산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세차례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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