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원대 찜질방 상습절도 20대 검거

조창래 기자 입력 2003-03-19 00:00:00 조회수 0

울산서부경찰서는 오늘(3\/19) 찜질방을 돌며

 <\/P>상습적으로 절도 행각을 벌여 온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 24살 박모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P>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P>

 <\/P>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달 15일 새벽 남구

 <\/P>달동 모찜질방에서 잠을 자고 있는 다른 사람의

 <\/P>열쇠를 훔쳐 옷장안에 있던 현금 100여만원을

 <\/P>훔치는 등 지금까지 5차례에 걸쳐 승용차와

 <\/P>금품 등 모두 천800여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P>받고 있습니다.

 <\/P>

 <\/P>서부경찰서는 또 주유원으로 일하며 손님이

 <\/P>두고 간 신용카드를 술값 등으로 사용한 남구

 <\/P>야음1동 27살 양모씨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P>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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