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11일 현대식 건물로 자리를 옮긴
<\/P>울주군 삼남면 울산축협 가축시장이 개장
<\/P>3개월여만에 경남과 경북지역의 물량까지
<\/P>흡수하는 전국적인 가축시장으로 발돋움하고
<\/P>있습니다.
<\/P>
<\/P>울주군에 따르면 울산가축시장이 개장하기 전인
<\/P>지난해 11월까지는 한달 평균 출하물량이
<\/P>천마리선에 그쳤으나 개장 이후 출하물량이
<\/P>꾸준히 증가해 지난달에는 천200마리를
<\/P>넘어섰습니다.
<\/P>
<\/P>울산축협은 새로 문을 연 가축시장이
<\/P>방제시설까지 갖춘데다 전국에서 도소매 상인이
<\/P>몰리며 전국적인 규모로 발전했다며 이같은
<\/P>추세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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