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기 안전점검 6곳 위험 지적

한동우 기자 입력 2003-03-19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해빙기를 맞아 재난위험시설물과 대형건축공사장 등 45곳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모두 6곳이 붕괴 등의 위험에 노출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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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번 점검결과 재난위험시설물의 경우 중구 태화사 옹벽은 옹벽연결부위 수직균열과 경사로

 <\/P>아래 토사유실에 따른 붕괴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통행제한과 함께 보수보강 또는 재가설 유도 등의 조치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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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또 중구 동원아파트는 외벽이 일부 균열된 것으로 나타났으며,동구 청림연립은

 <\/P>벽면균열과 철근노출 등으로 시급한 보수보강과 함께 재건축 조기유도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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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밖에도 울주군 부산주공 공장 등 2곳은 배수로 정비불량 등으로 현지시정조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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