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9) 오후 4시40분쯤 울주군 웅촌면
<\/P>대복리의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잣나무
<\/P>300그루 등 0.3헥타르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
<\/P>헬기에 의해 45분만에 진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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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찰은 입산객의 실화로 불이 났을 가능성이
<\/P>높은 것으로 보고 실화자를 찾는 한편 정확한
<\/P>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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