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촌 야산 산불 0.3ha 태워

조창래 기자 입력 2003-03-19 00:00:00 조회수 0

오늘(3\/19) 오후 4시40분쯤 울주군 웅촌면

 <\/P>대복리의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잣나무

 <\/P>300그루 등 0.3헥타르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

 <\/P>헬기에 의해 45분만에 진화됐습니다.

 <\/P>

 <\/P>경찰은 입산객의 실화로 불이 났을 가능성이

 <\/P>높은 것으로 보고 실화자를 찾는 한편 정확한

 <\/P>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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