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위문공연이 오늘(3\/19) 오후 울산대학교병원 대강당에서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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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 공연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의 회원단체인 ‘음악세상‘이 동요 부르기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한 시간동안 진행됐으며 어린이들도 장기자랑을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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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우리나라의 14세 미만 소아암 발생률은 10만명당 14명이며 백혈병이 전체의 33%로 가장 많이 발병했으며 뇌종양과 림프종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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