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길선 현대중공업 사장이 제7대 한국조선공업 협회 회장으로 선임돼 6대 회장인 김형벽 현대
<\/P>중공업회장에 이어 2년간의 회장직을 맡게
<\/P>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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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사장은 지난 72년 현대중공업에 입사한 뒤 한라중공업 부사장과 사장을 거쳐 지난 2천1년 3월 현대중공업 대표이사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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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회장 선임은 회원사별로 돌아가는 것이 관례지만 다른 회사의 경영자들이 고사하는 관계로 현대중공업이 연속해 회장직을 수행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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