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9)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0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울산에서는 3명의 기업인이 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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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3\/19) 상을 받은 기업인은 덕양 에너젠 이덕우 회장과 대원SCN 박도문 회장, 삼양사 전봉길 상무이사 등으로, 이들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 노사안정 등에 기여한 공로로 모범 상공인에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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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상공의 날은 지난 73년 상공인의 날과 중소기업의 날, 발명의 날, 전기의 날, 계량의 날등 5개 행사를 통합해 경제 4단체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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