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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진주시의 관광정책이 인색한 시설투자와 추진력 부재로 우수한 관광자원을 활용을 하지 못하고 겉돌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P>진주문화방송 박민상 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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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97년 발표된 진주종합관광개발계획 보고서ㅂ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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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진양호를 연계한 관광 개발프로젝트인 진양호 워터 프런트 사업이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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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이 대형 프로젝트는 사업비 부족 등을 이유로 6년 넘게 보고서 속에만 머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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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머무르는 관광개발의 핵심사업인 오목내 관광단지 개발도 착공조차 못한 채 10년 이상 표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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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진주관광의 가장 큰 문제점은 지난 10여년 동안 시설투자가 거의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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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진주관광의 또 다른 문제점은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실패에서 찾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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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진주관광을 대표하는 이곳 진주성은
<\/P>연중 관광객 유치를 위한 특별한 이벤트 하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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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으뜸 관광상품이 없다 보니 관광차별화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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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박용덕\/ 진주시 관광진흥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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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우수한 관광자원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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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태형\/ 서울시 홍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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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시설투자나 댜양한 관광상품 개발 없이 그저 오는 관광특수는 없다는 게 학계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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