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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선업계의 소나기 수주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대미포조선이 6척의 수주 계약을 성사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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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대자동차는 현대모비스와 일본의 미쓰비시사와 제품 개발 등의 노력을 함께 하는 공동 협력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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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기업소식 류호성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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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대미포조선이 영국BP해운으로부터 석유제품 운반선 6척을 1억6천5백만달러에 수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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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에 수주 계약을 체결한 선박은 미포가 지난해 12월 BP해운으로부터 수주한 4만6천DWT급 12척 가운데 당시 본계약이 체결되지 않았던 옵션분 6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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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대미포조선이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길이 183미터,높이 18.8미터로 내년 2\/4분기부터 분기마다 두척씩 인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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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K글로벌 파동‘과 고유가라는 내우외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SK케미칼이 허들경영을 통해 연간 3백억원의 비용 절감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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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K케미칼은 허들이 반복적인 연습과 전략을 통해 넘을 수 있는 장애물이라는 의미로 사용된다고 밝히고 연간 5백개의 비용 절감 목표를 세우고 각 목표를 주간과 월간 등 시기와 단계 등으로 분할해 허들로 표시하며 비용 절감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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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대자동차와 현대모비스 그리고 미쓰비시 자동차가 제품 개발과 생산 그리고 판매 등에 대한 공동협력계약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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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계약은 일본 미쓰비시 본사에서 이뤄졌으며 3사의 새로운 협력관계는 자동차 분야에서 많은 동반 상승의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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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미쓰비시는 이에 앞서 현대자동차의 지분 1.71%를 현대모비스에게 매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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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BC NEWS 류호성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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