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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미국과 이라크의 전쟁이 지역경제에도 적지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됨에따라,울산시도 대책반을 가동하는 등 비상체제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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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차량 강제10부제 등의 에너지절약 강화시책은 당분간 시행을 유보하기로 했습니다. 한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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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미국과 이라크의 전쟁발발이 기정 사실화되면서
<\/P>울산시도 지역경제에 미칠 파급효과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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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가장 우려되는 것은 시민생할과 밀접한 석유수급 문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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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다행히 지역 정유업체들은 비축량이 충분하기때문에 전쟁이 장기화되지 않는 한
<\/P>걱정이 없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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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INT▶SK관계자(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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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일단 전쟁이 나면 지역업체들의 수출타격 등으로 지역경제에 불안이
<\/P>가중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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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이에따라 울산시는 전쟁이 발발하면
<\/P>즉각 지역경제대책 종합상황실을 가동하는 등
<\/P>전쟁이 끝날때까지 비상체제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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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G)특히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앞으로 수출보증보험 지원을 확대하고,기업피해 접수창구를 운영하는 한편 세제지원 방안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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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INT▶김기수 경제정책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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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전쟁에 돌입하더라도 차량 강제10부제와 에너지 공급제한 등의 시책은 가뜩이나 어려운 지역경제와 서민생활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판단에서 당분간 시행을 유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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