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단 사태 시민대책위 구성

홍상순 기자 입력 2003-03-21 00:00:00 조회수 0

석달째 계속되고 있는 울산 문화예술회관 노사 문제가, 노사 양자 문제에서 벗어나 범시민 차원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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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시립예술단 운영정상화와 올바른 울산문화행정 정립을 위한 울산시민대책위원회는" 오늘(3\/20) 오후 3시 남구 삼산동 근로자복지회관에서 1차 준비모임을 갖고 앞으로 노사의 원만한 해결 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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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시민대책위에는 경실련과 참여연대,작가회의와 무룡문화원등 10여개 시민 사회 문화단체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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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한편 해촉통보가 전달된 무용단원 3명은 부산 지방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냈으며 출근투쟁과 함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해고 절회를 위한 서명운동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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