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 돼지콜레라 비상

조창래 기자 입력 2003-03-21 00:00:00 조회수 0

경남 함안에 이어 인근 김해에서도

 <\/P>돼지콜레라 의심 질병이 발견되는 등 콜레라가

 <\/P>급속히 확산되고 있어 울주군지역 양돈농가에도

 <\/P>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P>

 <\/P>울주군은 돼지콜레라 방역비상대책 상황실을

 <\/P>설치해 운영하는 한편 전 축산농가에 대해 일제

 <\/P>소독을 실시하고 돼지콜레라 의심 가축이

 <\/P>발견될 경우 신속히 신고해 줄 것을

 <\/P>당부했습니다.

 <\/P>

 <\/P>또 외부에서 유입된 돼지가 있는지 조사를

 <\/P>실시하고 했으며 울산시 양돈협회도 긴급 운영위원회를 열고 도축장 소독 등 보다 철저한

 <\/P>방역대책을 요구했습니다.

 <\/P>

 <\/P>한편 울주군에는 현재 81개 축산농가에서

 <\/P>5만8천여마리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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