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에 이어 인근 김해에서도
<\/P>돼지콜레라 의심 질병이 발견되는 등 콜레라가
<\/P>급속히 확산되고 있어 울주군지역 양돈농가에도
<\/P>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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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주군은 돼지콜레라 방역비상대책 상황실을
<\/P>설치해 운영하는 한편 전 축산농가에 대해 일제
<\/P>소독을 실시하고 돼지콜레라 의심 가축이
<\/P>발견될 경우 신속히 신고해 줄 것을
<\/P>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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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외부에서 유입된 돼지가 있는지 조사를
<\/P>실시하고 했으며 울산시 양돈협회도 긴급 운영위원회를 열고 도축장 소독 등 보다 철저한
<\/P>방역대책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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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울주군에는 현재 81개 축산농가에서
<\/P>5만8천여마리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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