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 사장을 지낸 정택락씨가 오늘(3\/20)
<\/P>새벽 지병으로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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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해 81살인 고인은 지난 천970년부터
<\/P>천981년까지 제2대 울산MBC 사장을 지냈으며,
<\/P>대한통운 부사장과 포항MBC 회장 등을 역임하는
<\/P>등 방송과 지역 경제 발전에 큰 공을
<\/P>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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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고인의 빈소는 울산병원에 마련됐으며,발인은 오는 22일,장지는 울주군 온산면 상회마을
<\/P>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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