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복제 일당 긴급체포

조창래 기자 입력 2003-03-21 00:00:00 조회수 0

울산서부경찰서는 오늘(3\/21) 훔치거나 주운

 <\/P>휴대전화를 구입해 이를 다른 전화기인 것처럼 복제해 주고 돈을 챙긴 대구시 남구 대명동

 <\/P>26살 박모씨 등 2명을 전파법 위반 혐의로

 <\/P>긴급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P>

 <\/P>경찰에 따르면 휴대전화 대리점을 운영하는

 <\/P>이들은 사무실에 휴대폰 복제기 등을 갖추고

 <\/P>훔치거나 주운 휴대폰을 새것처럼 복제해 주고

 <\/P>개당 만원을 챙기는 등 지금까지 400여개의

 <\/P>휴대전화를 복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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