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부경찰서는 오늘(3\/21) 훔치거나 주운
<\/P>휴대전화를 구입해 이를 다른 전화기인 것처럼 복제해 주고 돈을 챙긴 대구시 남구 대명동
<\/P>26살 박모씨 등 2명을 전파법 위반 혐의로
<\/P>긴급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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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찰에 따르면 휴대전화 대리점을 운영하는
<\/P>이들은 사무실에 휴대폰 복제기 등을 갖추고
<\/P>훔치거나 주운 휴대폰을 새것처럼 복제해 주고
<\/P>개당 만원을 챙기는 등 지금까지 400여개의
<\/P>휴대전화를 복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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