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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국립대 설립을 위한 백만시민의 숙원이 국회에 정식으로 청원.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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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로써 울산 국립대 설립문제는 국회로 넘어가 입법절차를 남겨두게 됐습니다.
<\/P>보도에 김잠출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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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민의 숙원인 국립대 설립이 이제 국회의 입법절차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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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장과 시의회 의장이 시민대표로 나서 국회를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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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권기술의원등 4명의 지역의원들이 소개의원으로 동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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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대표단은 지역국회의원들의 안내로 울산 MBC와 울산 YMCA가 추진한 4만여명의 서명용지를 국회에 정식청원했습니다.
<\/P> ◀INT▶박맹우 시장
<\/P> ◀SYN▶이진구 국회 청원담당
<\/P>청원을 접수한 국회는 상임위를 배정하고 교육위에서 먼저 입법심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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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상임위를 통과하면 여야 간사 협의에 따라 본회의에 상정하고 본회의 논의를 거쳐 정식 입법절차를 밟아 정부에 송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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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역 국회의원들은 국립대 설립 특별법 입법에 초점을 맞추고 입법을 위한 여야의원 협의에 적극 참여하는등 모든 노력을 경주하기로 했습니다.
<\/P> ◀INT▶권기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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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처럼 국립대 설립은 지역국회의원의 가세로 더욱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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