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물 하역 업체의 안전 관리가 허술해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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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최근 위험물 하역시설과 현장에 대한 특별 점검을 통해 15개 위험물 하역 업체가 방열복 확보 기준 미달과 보온재 파손 등 19개 부문에서 적발됨에 따라 정비와 시정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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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 함께 위험물 운송 선박에 대한 점검에서도 선박 46척 가운데 3척이 방폭공구 미배치 등으로 시정조치를,1 척은 위험물 누설로 인한 개선명령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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