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 회비 징수율이 해마다 70%대에 머물고 있는데다 올해는 회원수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돼 경영 애로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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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상의에 따르면 지난 2002년 부과한 회비 28억원 가운데 22억원이 거쳐 징수율은 78%에 머물렀으며 이는 전년도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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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올해는 의무 가입 회원이 6개월 매출액 7억원에서 30억원으로 상승하면서 회원이
<\/P>크게 급감하고 회비 부과액도 10%에서 최고 20% 줄어들 것으로 예상돼 회비징수에 대한
<\/P>특별한 대책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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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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