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스포츠)프로축구 개막등

입력 2003-03-22 00:00:00 조회수 0

◀ANC▶

 <\/P>2003 프로축구가 드디어 내일(3\/23)

 <\/P>개막합니다.

 <\/P>

 <\/P>울산 현대는 상무와 어웨이경기를 치른 뒤

 <\/P>오는 30일 홈에서 팬들에게 첫 선을 보입니다.

 <\/P>

 <\/P>지역의 각종 스포츠소식을 한창완기자가

 <\/P>정리했습니다.

 <\/P> ◀END▶

 <\/P>

 <\/P> ◀VCR▶

 <\/P>프로축구가 겨우내 긴 잠에서 깨어나 드디어

 <\/P>내일 팀당 44경기의 대장정에 돌입합니다.

 <\/P>

 <\/P>지난해 8연승에도 불구하고 아쉽게 준우승에

 <\/P>그쳤던 울산 현대는 올시즌 기필코 우승컵을

 <\/P>가져오겠다는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P>

 <\/P>무엇보다 유상철,이천수의 기존 공격라인에

 <\/P>브라질 특급용병 도도와 청소년대표 최성국의 가세로 막강 화력을 보유하게 됐습니다.

 <\/P>

 <\/P>공격력에 비해 수비가 다소 처진다는 평가를

 <\/P>받고 있지만 울산은 성남,안양과 더불어

 <\/P>시즌 3강을 형성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습니다.

 <\/P>

 <\/P>울산은 내일 광주에서 이동국이 이끄는 상무와 원정개막전을 치른 뒤 오는 30일 홈구장인 문수구장에서 부천과 맞붙습니다.

 <\/P>---------------------------------------

 <\/P>이번주 경주에서 벌어진 춘계여자축구연맹전에 출전한 울산 4개팀이 부문별로

 <\/P>모두 결승에 올라 화제가 됐습니다.

 <\/P>

 <\/P>서부초등학교와 청운중은 우승했고

 <\/P>청운고와 울산과학대학은 아깝게 준우승에

 <\/P>만족했습니다.

 <\/P>--------------------------------------

 <\/P>그동안 회장 부재로 어려움을 겪었던 울산레슬링협회가 강호상씨를 새회장으로 추대하고 꿈나무육성등 올해 레슬링발전에 선수임원 모두 힘을 쏟을 것을 다짐했습니다,

 <\/P>MBC뉴스 한창완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