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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03 프로축구가 드디어 내일(3\/23)
<\/P>개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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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 현대는 상무와 어웨이경기를 치른 뒤
<\/P>오는 30일 홈에서 팬들에게 첫 선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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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역의 각종 스포츠소식을 한창완기자가
<\/P>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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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프로축구가 겨우내 긴 잠에서 깨어나 드디어
<\/P>내일 팀당 44경기의 대장정에 돌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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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해 8연승에도 불구하고 아쉽게 준우승에
<\/P>그쳤던 울산 현대는 올시즌 기필코 우승컵을
<\/P>가져오겠다는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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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무엇보다 유상철,이천수의 기존 공격라인에
<\/P>브라질 특급용병 도도와 청소년대표 최성국의 가세로 막강 화력을 보유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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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격력에 비해 수비가 다소 처진다는 평가를
<\/P>받고 있지만 울산은 성남,안양과 더불어
<\/P>시즌 3강을 형성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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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은 내일 광주에서 이동국이 이끄는 상무와 원정개막전을 치른 뒤 오는 30일 홈구장인 문수구장에서 부천과 맞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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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주 경주에서 벌어진 춘계여자축구연맹전에 출전한 울산 4개팀이 부문별로
<\/P>모두 결승에 올라 화제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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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서부초등학교와 청운중은 우승했고
<\/P>청운고와 울산과학대학은 아깝게 준우승에
<\/P>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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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동안 회장 부재로 어려움을 겪었던 울산레슬링협회가 강호상씨를 새회장으로 추대하고 꿈나무육성등 올해 레슬링발전에 선수임원 모두 힘을 쏟을 것을 다짐했습니다,
<\/P>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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